1.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(FIP)은 발열·식욕저하·체중감소처럼 모호한 증상부터 복수·흉수, 눈과 신경계 변화까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.
2. FIP는 “습식형/건식형”으로 완전히 나뉘기보다 삼출성·비삼출성 소견이 한 고양이에서 겹치거나 시간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
3. 과거와 달리 항바이러스 치료로 예후가 크게 달라졌지만, 진단과 약 선택·치료 계획은 반드시 수의사가 개별 환자에 맞춰 결정해야 합니다.
[공감]
FIP라는 말을 들으면 예전의 “치료가 어려운 병”이라는 기억부터 떠오를 수 있어요. 안심이가 지금은 무엇이 달라졌고, 어떤 신호를 빨리 확인해야 하는지 차분히 정리해볼게요.